2008 서울학심포지엄
조선후기 서궐(경희궁) - 역사도시 서울과 조선궁궐Ⅲ
서울학연구소에서는 2006년부터 “역사도시 서울과 조선궁궐”이라는 제목으로 조선시대 궁궐을 조용하는 학술행사를 개최해오고 있습니다. 첫 해에 경복궁을, 그 다음 해에는 동궐(창덕궁·창경궁)을 다루었고, 올해는 서궐(경희궁)을 다루고자 합니다.
10월 넷째 주 목요일 네 분의 연구자를 모셔서, 광해군대 창건당시의 경덕궁으로부터 고종시대의 경희궁에 이르기까지, 조선후기 국정 운영의 중심공간으로서 경희궁의 위상과 ‘경희궁터’의 이력을 조명하고자 합니다.
가을 빛깔이 고운 우리 대학교에 오셔서, 서울학을 만들어가는 자리를 빛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서울시립대학교 서울학연구소장 송 인 호
일시 : 2008년 10월 23일(목) 오후 1:00~6:00
장소 : 서울시립대학교 자연과학관 국제회의장(2층)
주최 : 서울시립대학교 서울학연구소
주제발표 (1:20pm~4:10pm)
제1주제 광해군대의 경덕궁(경희궁)의 창건
홍석주_서일대학 건축과 교수
제2주제 영조의 경희궁 改號와 移御의 정치사적 의미
윤 정_경상대학교 강사
제3주제 정도-순조대의 경희궁과 서궐도안
이강근_경주대학교 문화재학부 교수
제4주제 고종시대 경희궁
은정태_한일역사공동연구위원회 전문위원
종합토론(4:20pm-6:00pm)
사회 : 한동수_한양대학교 건축학부 교수
이혜원_경원대학교 강사
연갑수_서울역사박물관 학예연구부장
장지연_경인교육대학교 강사
황정연_국립문화재연구소 전임연구원

